서울 입성, 내 형편으로 각이 나올까?

자산, 소득, 대출 조건을 넣으면 정책 기준을 반영해 살 수 있는 최대 가격과 월 상환 부담을 보여줍니다.

보유 자산
지금 바로 쓸 수 있는 돈과, 현재 주택을 팔아 손에 남는 돈입니다.

예금, 적금 등

현재 주택을 팔고 기존 대출을 갚은 뒤 남는 순액입니다. 팔지 않으면 0.

부대비용

취득세는 6억 이하 1%, 9억 초과 3%(그 사이는 누진)와 지방교육세, 중개보수는 서울 매매 상한요율로 계산한 평균적인 값입니다. 농어촌특별세, 부가세, 등기비용은 넣지 않았습니다.

이사비, 등기비용, 수리비 등 자동 계산에 없는 비용을 직접 넣어 주세요.

보유 주택 상태
소득과 기존 대출
DSR 한도와 상환 후 남는 소득을 계산하는 데 쓰입니다.

DSR 계산에 반영합니다. 없으면 0.

상환 후 실질 소득 계산에 반영합니다. 없으면 0.

신규 대출 조건
월 상환액은 여기에 넣은 실제 금리로 계산합니다.
상환 방식
정책 기준
기준을 고르면 값이 채워지고, 채워진 값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

2026-10-29 기준으로 확인한 값입니다.

DSR 한도 계산에만 더합니다.

출처

  • DSR 40%는 은행권 규제 비율로 알려진 값이지만, 위 보도자료 원문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 대출 상담 때 은행에 확인하세요.
  • 스트레스 금리 3.0%는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의 하한입니다. 실제 적용 값은 은행이 정합니다.
  • 정책은 자주 바뀝니다. 기준일 이후 변경분은 반영되어 있지 않으니, 값을 직접 고쳐서 쓸 수 있습니다.
계산 결과
입력을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합니다.

실제 대출 승인액은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후보지로 계산
등록한 후보지를 고르면 그 후보지 가격을 기준으로 부대비용과 필요한 대출을 계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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