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입성, 내 형편으로 각이 나올까?
자산, 소득, 대출 조건을 넣으면 정책 기준을 반영해 살 수 있는 최대 가격과 월 상환 부담을 보여줍니다.
보유 자산
지금 바로 쓸 수 있는 돈과, 현재 주택을 팔아 손에 남는 돈입니다.
예금, 적금 등
현재 주택을 팔고 기존 대출을 갚은 뒤 남는 순액입니다. 팔지 않으면 0.
이사비, 등기비용, 수리비 등 자동 계산에 없는 비용을 직접 넣어 주세요.
소득과 기존 대출
DSR 한도와 상환 후 남는 소득을 계산하는 데 쓰입니다.
DSR 계산에 반영합니다. 없으면 0.
상환 후 실질 소득 계산에 반영합니다. 없으면 0.
신규 대출 조건
월 상환액은 여기에 넣은 실제 금리로 계산합니다.
정책 기준
기준을 고르면 값이 채워지고, 채워진 값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.
2026-10-29 기준으로 확인한 값입니다.
DSR 한도 계산에만 더합니다.
출처
- 금융위원회 2025.10.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(LTV 40%, 시가별 한도 6억/4억/2억, 스트레스 금리 하한 3.0%)
- 금융위원회 2025.6.27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(처분하지 않고 추가 주택 구입 시 LTV 0%)
- 금융위원회 2026.4.1 '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
- DSR 40%는 은행권 규제 비율로 알려진 값이지만, 위 보도자료 원문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 대출 상담 때 은행에 확인하세요.
- 스트레스 금리 3.0%는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의 하한입니다. 실제 적용 값은 은행이 정합니다.
- 정책은 자주 바뀝니다. 기준일 이후 변경분은 반영되어 있지 않으니, 값을 직접 고쳐서 쓸 수 있습니다.
계산 결과
입력을 바꾸면 바로 다시 계산합니다.
입력을 확인해 주세요
현금 자산, 연 소득(세전), 월 실수령 소득 항목을 0 이상의 숫자로 채워 주세요.
실제 대출 승인액은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후보지로 계산
등록한 후보지를 고르면 그 후보지 가격을 기준으로 부대비용과 필요한 대출을 계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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